검색엔진 최적화 5월 업데이트 내용
지난 4월 30일 NST 블로그 웹 검색 담당자의 포스팅 글은 개발자 및 퍼블리셔들에게 적지 않은 공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정확히 이야기한다면 SEO 검색엔진최적화 담당자들에게 뉴럴매칭 기술의 고도화를 알리는 부분에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기도 했기 때문에 이전과 다르게 이야기 될 SERP(Serach Engine Result Pages)화면의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내용들이였다.
웹 검색 랭킹에 관한 내용이였기 때문이며 뉴럴 매칭이라는 기술의 고도화 작업은 AI를 저격하는 부분이기도 했다. 수억에서 수백억에 이르기도 하는 방대한 데이터와 문서를 짧은 시간안에 벡터 기반으로 최적화된 문서를 찾아주는 알고리즘이 바로 뉴럴 매칭이다. 사실상 기술적으로 볼때는 검색엔진 최적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 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AI검색에서 테크니컬 집약체라 할 수 도 있다.
이 부분은 거슬러 올라가 오로라 프로젝트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Aurora 프로젝트라는 것은 AI-Based-Universal Robust Ranking & Answering의 약자를 쓰고 있으며 빅모델을 포함하여 최신 인공지능 기술입니다. 네이버 사용자들이 점점 복잡해지는 검색패턴이나 유형들에 있어 높은 충족을 만들어내기 위해 시행된 프로젝트 명이 오로라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NST 블로그 | [Aurora 프로젝트] 뉴럴 매칭 소개
위 이미지대로 단어와 주변의 문백을 파악하는 것이기도한데 대부분은 형태소(단어)로 해당 문서의 정확도를 판단했다면 이제는 문맥으로 최적화된 문서를 찾는 것을 뜻하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보다 빠른 이해가 될 것이고 이 프로젝트를 시행한 날짜가 2022년도 10월 14일인 것으로 보면 약 2년 가까이 많은 준비를 해온 것을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단순하게 이제는 단어를 반복한다 해서 블로그가 상위에 반영이 되는 것이 아니듯 웹사이트 외 모든 콘텐츠는 정확도와 출처를 바라본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사이트에 있어서도 DR DA PA CF 등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구글도 앞서 작성한 글에 있듯이 백링크의 양이 아니라 품질을 우선적으로 보게 되고 해당 사이트의 INTENT 지수 연관성도 고려하듯 네이버도 점점 더 출처 신뢰도 그리고 글의 연관성과 정확도를 높이 따질 것으로 에상된다.
다방면으로 대비를 분명히 해두어야 할 부분이라 보여지며 패럴라이즈 영역에 빠지기 쉬운 어뷰징 행위는 삼가하는게 좋을 것이다. 시간이 걸려도 직접적으로 관련한 문서를 생성하고 편법이나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으려하는 것보다 백링크와 관련한 작업도 검색엔진최적화 작업 순리에 따라서 가는 것을 권장한다. 2024년 기준으로 이미 많은 예고를 해왔던 부분이라 대비해오던 기업들은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 이 부분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선택은 더 까다로워 지고 눈높이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